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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직원지나친 감시와 불친절한 이천세라피아
작성자 등록일 2017-05-29
지난 27일 이천세라피아에 다녀왔습니다. 전시실을 구경하던중 저희 아이가 가까이 다가가자 어디선가 나타나 손대지 마세요.. 그러더라구요.. 전 혹시나 아이가 손대려고 했었나 하며 그러지 말라고 했더니 손대지 않았는데 그런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게 관람도중 가까이만 가도 직원들이 쫒아와 뭐라 하는 거에요.. 계속 보다보니 어린 아이가 있는 가족한테만 집중적으로 감시를 하더군요.. 지나가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하는걸 보니. 어린아이 가족한테만 그러는 겁니다. 실제 다른 가족이 도자기를 직접 들어서 만지는 것도 봤는데 그런 가족은 어린이가 없으니 눈길을 안줘서 그런지 보지도 않고 오로지 어린 아이있는 가족만 유심히 감시를 하더군요.. 전시실에 근무하는 아르바이트생인지 직원인지 모두다 그렇게 교육을 받은건지.. 그럴 꺼면 처음부터 어린이 입장불가라고 하던지 관람도중 만질 생각도 없는데 감시하며 쫒아다니까 보다가 기분만 상해서 보다가 나왔네요. 이게 무슨 세계도자비엔날레인지..이럴꺼면 처음부터 어른만 입장이라고 하세요..괜히 돈내고 구경하고 기분나쁘게 하지말고. 어른이 만지는건 괜찮고 아이들은 근처만 가도 뭐라하는 그런 전시 절대절대 다시 안가고 싶네요
답변내용 (답변일 : 2017-06-01)

우선 답변이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천세계도자센터 전시운영을 담당하는 도자문화팀입니다.
비엔날레를 찾아주셔서 감사드리며, 관람중에 불편을 초래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비엔날레 행사 시 주말에는 평소보다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십니다. 그래서, 주말에는 더욱 관람 질서와 쾌적한 환경이 요구되는 사항입니다.

특히, ‘쑨’님이 방문하신 날에는 모 기업체에서 가족단위 관람객 400명이 방문하게되어 관람 질서와 작품안전에 대한 안내와 협조를 요청하고 전시안내를 진행 중이었습니다. 개별 관람객인 줄 미처 알지 못하고 ‘쑨’님의 가족분들께 사전 안내 없이 다소 무례하게 운영요원들이 응대하여 언짢은 상황을 만들게 되어 가족분들과 어린 자녀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쑨’님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더 친절하고 즐거운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중히 사과드리며 비엔날레 행사장을 방문해 주시고, 소중한 의견 남겨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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