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서브메뉴

본문내용

HOME > 미술·박물관 > 경기도자박물관(곤지암도자공원) > 현재전시

프린트버튼

프린트

현재전시

2019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남북도자 하나되어>

  • 기간 : 2019. 10. 1.(화) ~ 2020. 1. 31.(금)
  • 장소 : 경기도자박물관 1층 기획전시실
  • 규모 : 우치선, 임사준 청자 작품 등 78점
  • 내용 : 일제강점기부터 활동하여 분단을 겪은 남북 대표 도예가 우치선, 임사준, 황인춘, 유근형, 지순택과 그 후손들의 작품을 통해 한반도 도자의 현재를 조명

2019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남북도자 하나되어>는 분단의 아픔을 겪은 남북한의 전통 도예가인 황인춘, 유근형, 지순택, 우치선, 임사준과 그 후손들의 작품 78점을 통해 도예가로서의 삶을 조명하고, 이를 통해 분단 이후 단절된 역사 속에서 한반도의 도자문화가 어떻게 발전돼 왔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전시는 제1부 ‘분단, 단절된 민족의 예술’, 제2부 ‘남북도자, 단절에서 화합으로’ 총 2부로 구성되었습니다.

제1부 ‘분단, 단절된 민족의 예술’에서는 분단 이전 개성과 서울에서 제작된 전승도자를 故 황인춘과 故 유근형 작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전시하고, 1950년대 이후 서로 다른 이념 속에서 전개된 남북의 전통 도예 작품과 제작 현황을 비교해봅니다.

제2부 ‘남북도자, 단절에서 화합으로’에서는 대를 이어 제작되고 있는 전통 도자예술을 조명하고, 분단에도 불구하고 남북한에서 한반도 민족문화가 계승되고 있음을 확인하여 이를 통해 전쟁과 분단을 넘어선 화합을 기원하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높이 68cm에 달하는 故 우치선 작가의 ‘청자상감 운학문 매병(국립민속박물관 소장)’과 故 지순택 작가의 ‘백자청화 호작문 대호(고려대학교박물관 소장)’가 출품되어 보기 드문 대작의 높은 완성도와 남북한 장인들의 솜씨를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분단이후 단절된 역사 속에서 한반도의 도자문화 발전을 살펴보고 남북한의 화합을 기원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2019 경기도자박물관 기획전 <남북도자 하나되어>

전시연계프로그램 <남북도자 특별강연>

전시연계교육 <도자와 함께하는 나의 이야기> 안내 목록
강의명 일정 장소
한국의 전통도자 2019. 10. 4.(금), 16시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
남북도자 회고와 전망 2019. 10. 11.(금), 16시 경기도자박물관 세미나실

빠른서비스

위로올라가기

  • 방문자 :
(17379) 경기도 이천시 경충대로 2697번길 263

전화 031-631-6501(이천), 031-799-1500(광주), 031-884-8644(여주)

상호: (재)한국도자재단 | 대표자 : 최연 | 사업자등록번호 : 124-82-09905

Copyright @ 2011 by KOCEF. All right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

네이버카페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투브 or코드
Secure_Seal